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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2006/12/25,hit:532,vote:21)


   새해인사..
특별했던 올 한해가 몇일 안남았다는것도
새해가 코 앞에 와 있다는 것도 실감 못하고,,
어제의 연속인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만,,,  
어쩠든 잘 살고 있음을 알려드리고,,
새해에도 좋은일들을 가득하시길 빈다는
통속적인 인사라도 드려야 겠기에,,
아주 오랫만에 찾아 들어왔습니다...
별일없이 잘 계시지요...
은경이가 추석 지나고 한번 모임 갖자 했는데 말이죠
어느새 연말이니 그모임은 내년이나 하게 되겠네요...  
그나저나 참석이나 할 수 있을런지 걱정도 되네요...
이젠 배가 제법 불러서 움직이는것이 쉽지만은 않네요...  
저도 신랑도 우리아기도 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그리고 결혼하신 분이니 맘껏 자랑하겠는데요....
결혼이 주는 평온함과 행복함이 이런건줄 정말 예전엔 몰랐네요....
별계획없이 뒹굴뒹글 굴러다니는 크리스마스라 해도,,, 즐겁습니다...  
모임을 언제 할진 모르겠지만,,
충주에 언제 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뵐수 있을때 까지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필립


 
memosize : 1080 bytes 

anbi  ( 2006/12/25 )   
안녕 넘 부러워라 ...^^
깨소금 냄새가 이곳까지 나네여 ...
배부른 모습 넘 아름다울 것 같아 ...
보구싶은데 어쩌지 ...?

특별한 올해가 얼마 안 남았지만 ...
새해엔 더욱더 특별한 한해가될 것 같네여
예쁜아가두 낳을 테고 ...
어젠 은경님한텐 약 좀 올려줬지 ...

건강한 아가 낳아서 행복 만땅하시고
사랑이 넘쳐나는 새해되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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